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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아시아 태평양 예술축제 전주 경연

대회를 마치고 전주한옥마을 등 전주 관광 체험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4/07/08 [15:12]

제8회 아시아 태평양 예술축제 전주 경연

대회를 마치고 전주한옥마을 등 전주 관광 체험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4/07/0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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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회 아시아 태평양 예술축제 전주 경연 모습(사진 : 전주시)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전주시는 문화전통의 도시 전주에서 지난 5일 아시아 태평양 페스티벌 2024년 경연대회가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8회째 맞이한 이번 경연대회는 음악부문, 댄스부문, 80, 10개국(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베트남,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튀르크에(터키), 브루나이공화국,한국)이 참가하였다. 페스티벌 참가자와 가족 스텝 인원은 250명으로 대회가 성황리에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음악 부문 1등은 베트남 국적의 응우옌 프엉 린(Nguyen Phuong Linh)이 수상하였다. 댄스부문 1등은 전주예고 박가은(현대무용 Eye Me, 김남선 무용아카데미 지도)학생이 차지했다. 그리고 댄스부문 3위에 전북사대부고의 강지원, 정은희, 유연재(소고춤, 애미아트컴퍼니 지도)학생들이 수상하였다. 대회에 참여한 학생들이 피날레로 한국전통 강강술래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예술축제에 참여한 각국 참여자들은 전주 대표 관광지 관광(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전라감영 등) 및 체험(한복체험, 부채만들기체험)을 하고 본국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아시아 태평양 예술축제 조직위는 2025년 제9회 경연대회를 다시 한번 전주에서 개최하겠다는 희망의 의사를 표했다.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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