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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고 총동문회, 2026년 정기 총회 및 신년 하례회 성황

2만 5천여 동문, ‘미래 사회를 주도하는 인재‘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6/02/08 [13:29]

이리고 총동문회, 2026년 정기 총회 및 신년 하례회 성황

2만 5천여 동문, ‘미래 사회를 주도하는 인재‘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6/02/08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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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고총동문회는 지난 7일 오후 익산시 궁웨딩 홀에서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총회 및 신년 하례회’를 진행했다.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이리고등학교 총동문회(회장 여운태/원광대 석좌 교수))는 지난 7일 오후 궁웨딩 홀에서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 총회 및 신년 하례회를 가졌다.

 

총동문회는 이날, 감사보고, 2025년 세입 세출 결산 보고, 감사 선출, 회칙 개정, 39대 총동창회장 연임 승인, 미령 장학재단 결산 보고 등을 의결했다. 신임 감사엔 라용기 세무사(27), 강지훈 경영지도사(32)가 각각 선임됐다.

 

여운태 총동문회장은 연대를 넘어 변화로, 소통을 넘어 도약이란 개회사에서 스마트한 디지털 소통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동문부터 원로 선배에 이르기 까지 전 세대가 즐겁게 어우러지는 화합의 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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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동문회 각 소그룹 멤버들이 차례로 기념품을 받아들고 우정의 시간을 갖고 있다.    

  

그러면서 미령인이란 이름 아래 우리는 서로 손을 맞잡고 총동창회가 더욱 단단하고 따뜻한 공동체가 될 것이라며 화합과 단결을 강조했다.

 

박태웅 이리고 교장은 축사에서 이리고는 미래사회를 주도하는 창의융합 인재 육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다, ”명문학교로써 확고한 위상을 가지게 됐다고 했다. 또한, ”이러한 성과는 25천여 동문의 관심과 후원이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사의를 밝혔다.

 

이날 2026년 사업 추진 결의사항을 보면, 119백만원의 사업비 결산을 비롯, 올해 사업운영 방향으로 연대와 소통 강화 방안 실현, 기수별, 지역별, 직능별 네트워크 활성화, 적극 참여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 적용, 온라인 커뮤니티 활성화 등을 마련키로 했다.

 

모교 발전 기여 방안으로 장학사업 확대(현재 10억원 규모), 기부문화 정착, 모교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 추진, 재학생과 졸업생 간 메토링 프로그램 운영 등을 시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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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정기총회에서 연임이 의결된 여운태 총동문회장(지난 해 사진임)   

 

또한, 동문회 활성화 방안으로 미결성 동창회 결성 지원, 직능별 동창회 재조직, 동문 전용 플랫폼 구축으로 각종 정보 공유 등을 마련키로 했다. 이 밖에도 친선 골프 대회, 문화 프로그램 운영 등을 더욱 활성화하기로 했다.

   

이날 연임된 여운태 회장은 이리고(28), 육군사관학교를 나왔으며, 육군 8군단장, 참모차장을 역임했다. 이 밖의 주요 경력으로 국방부 민관군 합동 특별 자문위원, 민주당 외교안보통일 자문위원, 원광대 석좌교수 등으로 활동했다.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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