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훈 이사장, 지역별 현안 공유, 미래 재난의 선제적 대응 강조18~19,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총괄 담당과장 워크숍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학교안전공제중앙회(이사장 정훈, 이하 공제중앙회)는 18일부터 1박 2일 동안 제주 썬호텔 2층 더 포럼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총괄 담당과장 및 실무자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총괄 담당과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정훈 이사장은 "지역별 현안 공유, 미래 재난의 선제적 대응"등을 강조하며 인사말을 했다.
공제중앙회는 ‘23년 7월 13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교육부,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총괄 담당과장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안전사고 예방 및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이후 위크숍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또한,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운영의 연속성 및 실효성을 확보하고 학교안전정책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교안전법 제2장에 따른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중이다.
워크숍은 지난 9월 11일 대구 호텔수성 수성스퀘어에서 개최한 ’2025 시⸱도교육청 학교안전총괄 담당과장 회의‘에서 의결한 ’26년 학교안전사고 예방사업에 대한 현장 실효성 방향을 논의하고, 지역별 현안 공유, 미래형 학교안전 정책 발전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진 바 있다. <저작권자 ⓒ 시사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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