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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브라질 컨퍼런스 2025” 개최

핵심 인사 참석해 혁신, 벤처캐피탈, 인프라, 중재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5/10/19 [08:05]

한국-브라질 컨퍼런스 2025” 개최

핵심 인사 참석해 혁신, 벤처캐피탈, 인프라, 중재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5/10/19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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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수정 대표, Julia Mitico 대표, Marcia Abreu 대사, 한병길 회장, Marcio Ito 시의원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한ㆍ중남미협회(회장 한병길)는 지난 16일 오후 브라질.코리아 컨퍼런스(BKC)d와 공동으로 13회 한국-브라질 컨퍼런스를 한경협(KFI)타워 (전 전경련 회관) 컨퍼런스 센터 3층 다이아몬드 홀에서 개최하였다.

 

한병길 회장의 개화사에 이어 Marcia Donner Abreu 주한 브라질 대사와 브라질.코리아 컨퍼런스 창립자이고 금번 행사의 조직자인 고수정 변호사 등이 각각 축사를 하였다.

 

브라질.코리아 컨퍼런스(BKC)2016년 설립되어 브라질과 한국 간 최대 규모의 혁신.창업 생태계 관련 모임으로서, 그동안 브라질에서 가져온 행사를 금번에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최하였으며,

 

브라질 경제 각 분야의 전문가 및 유수 법무법인의 핵심 인사 20여명이 참석하여 혁신, 벤처캐피탈, 인프라, 중재 및 조정, 대외 조정 등 양국간 핵심 분야에 대해서 주제 발표를 하였으며, 우리 관심 기업인 등 120여명이 함께하였다.

 

한편, 주한 브라질 대사관, 한국무역협회(KITA), 브라질 상공회의소와 상파울루 주정부 및 산타카타리나 주정부 등이 금번 행사를 후원하였다.

 

 -중남미협회(KCLAC, 관할국가 중남미지역 33개국)1996년에 창립되어 문화 경제 정치 사회 등 각 분야에서 우리나라와 중남미 국가간 활발한 교류를 위해 민간차원에서 구심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연구단체이다.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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