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심덕섭 후보, 마지막 유세 “이재명과 함께 중단없는 고창발전” 압도적 지지 호소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심덕섭 고창군수 후보가 2일 오후 6시 고창군청 앞 회전교차로에서 마지막 유세를 갖고 “이재명과 함께 중단없는 고창발전을 위해 압도적인 지지가 필요하다”며 투표 참여를 호소했다.
이날 마지막 유세에는 박성만·이경신·김송철·박종열·고정호·강상원·임정호·김삼용·조규철 후보와 비례대표 최선례·최은서 후보 등이 참석해 “압도적인 파란색 승리”를 외쳤다.
심덕섭 후보는 “어려움을 뚫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힘들고 고단한 사람의 편에 서기 위해 정치는 존재 한다”며 “우리 고창도 어려움을 딛고, 삼성전자와 드론통합지원센터 유치로 청년일자리가 생겨나고, 지리적표시제에 등록된 명품수박과 복분자 산업 활성화로 농업농촌에 활력이 돌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심덕섭 후보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적인 국정운영이 곧 고창대도약을 이뤄낼 수 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기 위해서라도 6·3 지방선거에서 저 심덕섭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후보들에게 압도적인 지지를 보여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심덕섭 후보는 또한 “인류가 한걸음 한걸음 4차산업혁명시대로 진화해 왔듯이 심덕섭의 정책들 역시 이재명 정부와 함께 끊임없이 진화해 나갈”것이라며 “로봇이 농사짓고 농어촌 기본소득이 효도하는 고창, 삼성이 가동되고 바람과 햇빛이 군민연금이 되어 골목상권이 살아나는 고창, 2천만 체류형 관광 경제도시로 대도약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심덕섭 후보는 “서해안철도망 구축계획 고창역 신설과 노을대교 조기완공으로 사통팔달의 도시를 열겠다”며 “고창종합테마파크 생태복합리조트 클러스터, 명사십리 해양치유·레저 클러스터, 고인돌·운곡·선운산권 생태·역사 통합 클러스터를 성장축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심덕섭 후보는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군민들의 지지가 곧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라는 점에서 더 뜨겁고 압도적인 지지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시사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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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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