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시민유권자운동본부 100인위원회 6·3 지방선거‘좋은후보’선정 발표

광역단체 9명, 기초단체 24명 선정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6/05/20 [02:26]

시민유권자운동본부 100인위원회 6·3 지방선거‘좋은후보’선정 발표

광역단체 9명, 기초단체 24명 선정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6/05/20 [02:26]
본문이미지

▲ 시민유권자운동본부 100인위원회 6·3 지방선거‘좋은후보’선정 발표 모습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6·3지방선거 시민유권자운동본부(유권자운동본부)」는 19, 오전 11,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각계 시민사회 및 직능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한 100인 위원회를 구성해 6.3지방선거  좋은후보선정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지난 11일 발족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활동에 들어간 유권자운동본부는, 14100인위원회 위원들이 민주적인 토론과 투표를 거쳐 좋은후보를 선정했다.

 

유권자운동본부는 정당이나 진영 논리가 아닌 후보자의 자질과 도덕성, 지역 발전 역량을 기준으로 검증하여 좋은후보를 선정했다.

 

좋은후보로 선정된 주요 출마자들을 살펴보면, 광역자치단체장은 오세훈(국민의힘, 서울특별시장 후보), 박수현(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9명이며, 기초자치단체장은 박강수(국민의힘,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 김척수(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청장후보), 성수석(더불어민주당, 경기 이천시장 후보) 24명이다.

 

 

좋은후보선정기준은 시민운동의 가치를 존중하는 후보 개혁적 보수, 합리적 진보의 정치성향을 지닌 후보 청렴성, 도덕성이 결여되지 않은 후보 사회적으로 지탄을 받거나 물의를 일으키지 않은 후보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법치주의, 통일 등에 관련한 건전한 철학과 비전을 가진 후보 등이다.

 

본문이미지

▲ 이갑산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진영논리를 넘어 실력과 도덕성, 책임감을 갖춘 ‘좋은후보’를 국민에게 알리는 데 시민사회의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라 했다.    

 

이와 관련 유권자운동본부 이갑산 100인위원회 위원장은, “특히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진영논리를 넘어 실력과 도덕성, 책임감을 갖춘 좋은후보를 국민에게 알리는 데 시민사회의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번에 선정된 좋은후보들이 유권자들의 관심과 선택의 기준을 높이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유권자운동본부는 21일부터 전국을 순회하며 좋은후보로 선정된 후보들에게 인증서를 전달할 계획이다.

이명숙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