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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연 명지대 통합치료대학원 평생교육학과 제7대 총동문회장 취임

3월 11일, 삼정호텔 1층 로즈마리홀, “다시 돌아와 본향을 느끼다.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6/03/12 [05:37]

류지연 명지대 통합치료대학원 평생교육학과 제7대 총동문회장 취임

3월 11일, 삼정호텔 1층 로즈마리홀, “다시 돌아와 본향을 느끼다.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6/03/12 [0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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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지연 명지대 통합치료대학원 평생교육학과 제7대 총동문회장 취임식 단체 사진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류지연 박사가 11, 명지대 통합치료대학원 평생교육학과 제7대 총동문회장에 취임했다.

 

이날 총동문회는 언주역 부근 삼정호텔 1층 로즈마리홀에서 강순욱 한국보험교육개발원장, 이상운 코미디언, 류성호 전 태백경찰서장, 김재화 언론학 박사, 프로강사 김연진, 염선임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취임식 1부 임명식은 명강사 백옥례 원우의 사회로, 2부 명사 특강은 송도영 원우의 사회로, 3부 여흥의 시간 및 경품추첨은 코메디언 이상운 씨가 각각 맡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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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지연 박사가 제7대 총동문회장에 취임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류지연 회장은 인사말에서 ”2008년 이재선 지도교수를 만났을 때, 평생교육 시대의 도래를 예측하면서 향후 평생교육사가 많이 필요할 것이란 직감이 들었다, 그렇지만... ”평생교육사 자격증 취득을 뒤로 하고 다른 곳에서 에니어그램을 알게 돼 새로운 세상을 열게 됐다고 회고했다.

 

그 당시 류 회장은 에니어그램을 배우고 익히는 것이 즐거웠다, ”지금 생각해 보니 내가 좋아했던 이 분야가 지금의 나를 세워줬고 성장시켰다는 것을 생각하니 감개무량하다밝혔다.

 

류 회장은 15년 전 명지대 평생교육학과에 다닐 때 전화해 주고, 문자를 보내며 나를 이곳으로 인도해 주던 동료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있었다, ”이후 한동안 나를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했다. 다시 본향에 돌아온 기분이라 했다.

 

 그러면서 지금 생각해 보니 내가 이들에게 아무 것도 해 준일이 없는 것 같아 미안한 생각이들었다, ”이제 다시 만나게 됐으니 이곳을 위해, 동문들을 위해 무엇인가 해 드려야 하겠다고 결심하게 됐다. 이것이 총동문회장을 하게 된 동기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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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7대 집행부 임원들이 임명장을 받은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류 회장은 제7대 집행부 임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한 분 한 분, 격려의 인사를 나누며 기념촬영을 마쳤다.

 

이어 격려사에 나선 언론학박사 김재화 교수는 지금 생각해 보니 이 학과 개설은 15년 전의 일이라 했다. 그러면서 김 교수는 최근 다리 골절상을 입은 사연을 말하면서 어릴 적 부친의 말을 안들었을 때 부친께서 너 이놈, 다리를 부러뜨릴 녀석하면서 나무라던 생각이 난다, 그래서 최근 다리가 부러진 것은 아닌가 싶다고 조크했다. 그는 목발을 짚고 축사해 시선을 끌었다.

 

이 밖에도 이선우, 이현용 고문, 김향수, 한만희 부회장이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김향수 부회장은 간호대학을 나와 병원근무를 한 사연, 제주도에 정착해 농장을 운영한 사연 등을 구수하게 전달해 참석자의 박수를 받았다.

 

초대 가수인 송누리 씨는 신곡 딱 좋아로 동문들의 축하의 마음을 고조시켰다. 송 씨는 현장에서 제7대 문화예술 이사로 위촉되기도 했다.

 

류 회장은 미니 특강에서 에니어그램은 인간의 심리와 성격 이론에 대한 모델로 각 개인이 세상과 자신을 바라보는 관점을 형성하는데 있어 독특하게 타고난 성격 구조를 연구하는 학문이라 설명하면서 참석자 전원에게 자신의 저서 <에니어그램2.0 소통을 디자인하다>를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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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지연 박사 에니어그램에 대해 미니 특강을 하고 있다. 그는 저서 <소통을 디자인하다>를 현장에서 참석자 전원에게 드렸다.    

  

또한 제자이면서 인기 강사인 고유미 강사가 근골격계 예방 운동처방으로 감초 역할까지 초대강사답게 분위기를 달궜으며 즉석해서 강의섭외까지 받았다.

 

7대 총동문회는 2026년도 행사로 311일 회장 취임 및 임원 임명식을 시작으로 515일 스승의 날 기념, 815일 동문회 추계 워크샵, 1218일 명지대학원 송년의 밤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류 회장은 김경학 감사, 민동근 총무이사, 정해성 홍보이사, 류순옥 대외협력이사 등이 함께 해주셨기에 소정의 친목 사업을 가능하게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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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수의 취임식 축하 협찬 물품 중 높게 쌓아 놓은 <향수 농장 에코 감귤> 40박스가 돋보였다. 제주에서 특급 배송해 온 싱싱한 밀감이 우정의 신경샘을 자극했다.  

 

이날 협찬품 증정은 제주 향수농장 김향수 부회장이 제주감귤 40박스, 참기름, 협찬금 200만원을 쾌척한 류지연 회장, 임원진에 고급와인, 저서 증정, 백옥례 이사의 자이언트 플라워, 한만희 부회장 축하 화환, 한강종 상임이사 금일봉 등이다.

 

또한, 한국동서발전 이철원 감사, 숙명여대 황다미자 교수, 서귀포 방송국, 제주그레이스아카데미 국제학교, 제이디포럼(정회근대표) 등 각계인사들이 축하 화환을 보내왔다.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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