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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손인오 교수, ‘주한 중국대사 초청 신년 특별강연’에서 축가

한·중 문화교류 축하 공연 무대, 양국 경제·문화 교류 확대 기대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6/03/01 [22:23]

테너 손인오 교수, ‘주한 중국대사 초청 신년 특별강연’에서 축가

한·중 문화교류 축하 공연 무대, 양국 경제·문화 교류 확대 기대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6/03/0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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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너 손인오 교수가 지난 27일, ‘주한 중국대사 초청 신년 특별강연’에서 축가를 부르고 있다.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회장 임홍근)27, 민간 교류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한중 수교 제34주년 기념 행사를 갖고, 축하 공연까지 선봬 양국의 문화적 향유와 친교를 더 돈독하게 했다.

 

이날 오후 5시 프레지던트호텔 31층 한중수교 34주년 기념 행사 일환으로 가진 다이빙(戴兵) 주대한민국 중국대사 초청 신년 특별강연에서 축하 공연에 나선 성악가(테너) 손인오 교수(안양대)의 축가 무대가 양국의 문화교류에 있어 중요한 의미를 갖게 했다.

 

이번 축하 공연 무대는 한중 경제·문화 교류의 의미로 볼 때 경제·문화 분야에서 문화에 해당하는 관계로 이어지는 결과가 될 것으로 관측돼 단순히 축가에 그치지 않고, 문화예술의 교류를 확장하는 의미가 있는 것으로 풀이됐다.

 

이 협회는 이재명 정부 들어서서 한중 정상회담이 이뤄진 이후 양국 교류의 분위기가 고조되고, 그 필요성이 공유되는 시점에서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를 초청해 특강을 듣는 것은 매우 적합하고 시의적이란 게 중론이다. 

 

또한, 이날 축하공연은 행사 식전·식후 순서로 마련돼 있어 테너 손인오 교수의 축가가 더욱 돋보여 보였다. 특히, 그의 풍부한 성량과 섬세한 표현으로 현장 분위기를 살리는 즉흥성과 순발력은 참석자들로 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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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빙 주한중국대사(좌측)와 손인오 성악가(우측)가 손을 잡고 우정을 나누고 있다.    

 

주최 측의 한 관계자는 예술은 언어와 제도를 넘어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힘이 있다, “손 교수의 축가는 한중 문화교류의 접점을 넓히는 상징적 무대였다고 밝혔다.

 

손인오 교수는 영혼의아름다운소리연구소 대표 교수, 세계식문화교류협회 홍보대사, CTS 예술단 소울콰이어 단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손 교수는 이탈리아 국립음악원 및 밀라노 시립음악원을 졸업(오페라·지휘 전공)하고 현재 안양대학교에 재직 중이다. 그는 2022대한민국 오페라대상에서 지휘자 대상을, 2024대한민국 탑리더 인물대상에서 공연예술 성악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특히 세종로국정포럼 음악예술위원장을 맡고 있으며, 포럼 내 합창단을 조직해 회원의 발성 연습은 물론 성악 기초를 닦는데 심혈을 기울여 음악 선교, 음악 봉사활동 등을 선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한중 인사 및 회원 등 약 150명이 참석해 네트워킹과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다이빙 대사는 특강에서 양국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협회 측은 이번 행사의 결과를 보면서 경제·교육·문화가 함께 움직일 때 경제 문화교류의 지속 가능성이 커진다고 평가하며, 향후 정례 프로그램을 통해 한중 우호 협력의 접점을 꾸준히 넓혀가겠다고 했다.

 

이번 행사 한 참석자는 앞으로 테너 손인오 교수가 한중 문화교류의 한 축을 이루게 될 것 같다, “중국을 이해하고 우호적으로 여기는 시민들과 함께 친중 경제·문화의 폭을 더욱 확장해 나가는 데 기여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대감을 가졌다.

 

[테너 손인오 교수 주요 약력]

 

 

영혼의아름다운소리연구소 대표 교수

이탈리아 국립음악원·밀라노 시립음악원 졸업(오페라·지휘 전공)

2022 대한민국 오페라대상 지휘자 대상

2024 대한민국 탑리더 인물대상 공연예술 성악대상

세계식문화교류협회 홍보대사

CTS 예술단 소울콰이어 단장

안양대학교 공연예술학과 교수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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