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으로서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소속 윤충식 의원(국민의힘, 포천1)이 경기북부 중소기업의 기술 혁신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로 경기대진테크노파크(이하 대진TP)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윤 의원이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보여준 탁월한 의정 활동과 책임 있는 리더십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대진TP의 재정 기반 강화와 안정적인 운영, 그리고 지속 가능한 발전에 크게 기여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윤 의원은 그동안 경기도 산업 정책이 남부에 편중된 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경기북부의 산업적 소외를 극복하기 위해 목소리를 높여왔다. 그는 지난 2025년 행정사무감사 및 2026년도 예산안 심의 과정에서 남부(경기TP) 출연금은 증액된 반면 북부(대진TP) 예산은 삭감된 예산안의 부당함을 강하게 질타했다. 이와 함께 북부 지역 테크노파크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도 차원의 실질적 지원 확대를 강력히 촉구하며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실천했다. <저작권자 ⓒ 시사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명숙 기자
mslee0630@daum.net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