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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일 경기도의원, 오리역 SRT 정차·수서–지제 복복선화 관련 간담회 개최

복복선화와 오리역 SRT 정차 논의 제5차 국가철도망에 포함 요망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5/12/22 [20:05]

안계일 경기도의원, 오리역 SRT 정차·수서–지제 복복선화 관련 간담회 개최

복복선화와 오리역 SRT 정차 논의 제5차 국가철도망에 포함 요망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5/12/22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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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일 경기도의원, 오리역 SRT 정차·수서–지제 복복선화 관련 간담회 모습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22일 경기도 철도정책과와 간담회를 열고 수서지제 복복선화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오리역 SRT 정차역(신설) 추진을 위한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 의원이 지난 7월 도의회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오리역 SRT 정차 필요성을 공식 제기한 이후 마련된 자리로, 실무 단계별 과제와 대응 전략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 의원은 오리역 SRT 정차 논의는 단순한 지역 현안이 아니라 수도권 동남권의 교통 접근성 격차를 해소하고 광역교통체계를 재설계하는 핵심 과제라며 오리역 정차의 전제조건인 수서지제 복복선화가 반드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신규 철도사업의 출발점이 되는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반영 이후 사전타당성조사와 예비타당성조사 등 절차가 순차적으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 계획 반영 전 단계부터 수요 분석, 환승체계, 선로 용량 검토 등 경기도의 선제적 준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안 의원은 앞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도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도 오리역 SRT 정차 실현을 위해 도 차원의 기술 검토와 환승체계 분석이 미흡하다라며, 국가철도망 반영을 뒷받침할 기획·검토의 조기 착수를 촉구한 바 있다.

또한 안 의원은 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이 당초 2025년 내 확정·고시될 예정이었으나, 최근 일정이 연기되며 2026년 상반기 발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라며 일정이 늦춰질수록 지역 간 경쟁이 치열해지는 만큼, 경기도가 중앙부처·국회 건의와 언론 브리핑 등 대정부 설득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주문했다.

안 의원은 끝으로 오리역은 분당권 교통수요와 연계개발 여건을 갖춘 핵심 거점이라며 복복선화와 오리역 SRT 정차 논의가 제5차 국가철도망에 포함될 수 있도록 경기도가 마지막까지 총력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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