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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중앙회 최근 “새마을금고 자본잠식 관련 기사에 해명

고객 자산 안전하게 보호, 건전한 지역금융협동조합으로서 역할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9/05 [21:25]

새마을금고중앙회 최근 “새마을금고 자본잠식 관련 기사에 해명

고객 자산 안전하게 보호, 건전한 지역금융협동조합으로서 역할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5/09/05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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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마을금고중앙회 본부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새마을금고중앙회는 5일, 최근 새마을금고 자본잠식 등과 관련 "반년 사이에 완전자본잠식 새마을금고 2배 증가", "자산 상위 50개 금고 중 11개 금고가 자본잠식 상태" 등의 기사에 관한 해명을 내놓았다.

 

중앙회에 따르면 자본잠식으로 보도된 새마을금고는 부동산·건설업 경기침체에 따른 대손충당금 적립 등 적극적인 건전성 관리 과정에서 발생한 비용으로 인해 경영지표가 일시적으로 악화된 상태이며,  이는 향후 대손충당금 환입·영업이익 증가 등에 따라 충분히 개선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일부 새마을금고가 자본잠식 상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20256월 기준 전체 새마을금고의 자본적정성을 나타내는 순자본비율은 7.68%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을 전했다. 이는 새마을금고 감독기준(행안부 고시)에 따른 규제비율 4%보다 높은 수준이라 했다.

 

새마을금고가 전반적으로 건전하게 운영되고 있으며 지급여력 및 위기대응 능력을 충분히 갖추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행정안전부의 지도와 협력 하에 금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합병을 원만하고 차분하게 이행해 나가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체 새마을금고의 경영합리화를 위한 합병을 적극 추진하여 고객 자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출사태가 있었던 20237월부터 20256월까지 총 26개의 새마을금고에 대한 합병이 완료되었으며, 이 과정에서 고객의 예금 및 출자금은 금액과 관계없이 전액 새로운 우량금고로 안전하게 이전됐다는 점을 발표했다.

 

또한 언론에 보도된 완전자본잠식 23개 새마을금고 중 4개 금고에 대한 합병은 이미 완료되었으며, 그 외 금고에 대해서도 자본잠식 해소를 위한 구조개선 또는 합병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고객의 피해와 불편 없이 고객 자산을 안정적으로 보호한다는 가치를 가장 우선적으로 삼으며 질서있는 합병 업무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현재 체질개선 및 서민금융기관 정체성 강화를 위한 경영혁신 노력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고객 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건전한 지역금융협동조합으로서 역할하기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이라 다짐했다.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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