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동작 문화예술 페스타’ 개최…다양한 축제 진행

20~21일 이틀간 노량진 축구장에서 열려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9/04 [17:39]

‘동작 문화예술 페스타’ 개최…다양한 축제 진행

20~21일 이틀간 노량진 축구장에서 열려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5/09/04 [17:39]
본문이미지

▲ ‘동작 문화예술 페스타’ 개최…다양한 축제 진행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동작구(구청장 박일하)다양한 문화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끽할 수 있는 대규모 특화 축제 동작 문화예술 페스타를 오는 20~21일 이틀간 노량진 축구장(노들로 688)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먼저, 20(오후 3~9)에는 영화, , K-푸드가 어우러져 도심 속 힐링 시간을 선사한다.

 

올해로 3회를 맞은 동작 나루터 영화제는 대형 스크린, 오로라 풍선, 조명, 빈백, 인디언 텐트 등으로 꾸며진 감성 가득한 야외 영화관에서 디즈니 인기 영화 인사이드 아웃 2’를 상영한다.

 

또한 영화 OST 팝페라 마임 등 방문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공연은 물론, 영화 퀴즈쇼 영화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존 등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과 부스도 준비된다.

 

 폐막식에서는 지난해보다 한층 화려해진 불꽃놀이가 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한다.

 

관내 구·사립 도서관, 지역 서점 등 11개의 독서문화 유관기관과 함께하는 나루터 책마당에서는 자유롭게 독서할 수 있는 공간과 전 세대를 아우르는 전시·체험부스가 운영된다.

이명숙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