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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백통일재단, 부천시와 중앙아시아 민간평화 공공외교 새 지평 열다.

부천시와 중앙아시아 교류협력 강화할 것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9/02 [22:29]

(사)한백통일재단, 부천시와 중앙아시아 민간평화 공공외교 새 지평 열다.

부천시와 중앙아시아 교류협력 강화할 것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5/09/0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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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는 조용익 부천시장(오른쪽)과 이자형 한백통일재단 이사장(왼쪽) (사진 : 한백통일재단 제공)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한백통일재단(이사장 이자형)은 지난 달 20일 부천시청 회의실에서 부천시와 중앙아시아 교류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용익 부천시장과 이자형 한백통일재단 이사장을 포함한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약서 서명과 환담을 통해 향후 중앙아시아 교류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중앙아시아 국가와의 인적 교류, 민간 평화공공외교 추진, 청년·학생 대상 교류 프로그램 공동 추진, 경제 협력 기반 조성, 기업 간 교류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와 경제 협력, 청년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 “특히 한백통일재단이 중앙아시아에서 쌓아온 민간외교 경험과 네트워크는 부천시의 교류 확대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자형 한백통일재단 이사장은 오늘 부천시와의 MOU체결은 그 동안 한백통일재단의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시와 업무협약을 통해 지속적으로 중앙아시아 교류협력을 강화하는데 그 목적이 있으므로, 이를 실현하기 위해 MOU체결이 실질적으로 작동이 될 수 있도록 양측이 노력해야 한다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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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익 부천시장, 이자형 한백통일재단 이사장, 부천시 관계자, 한백통일재단 관계자가 업무협약식 환담을 하고 있다(사진 : 한백통일재단 제공)    

2010년 설립된 ()한백통일재단은 2018년부터 단체 내에 유라시아 글로벌센터를 설립하여 유라시아 지역과의 평화민간외교, 청년평화공공외교, 고려인 동포 정착지원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교류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중앙아시아를 대상으로 포럼 개최, 청년민간평화공공외교, 유라시아 국제심포지엄 , 유라시아 비지니스포럼, 중앙아시아 청년 토크콘서트 등 실질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

 

 ()한백통일재단은 최초로 지방자치단체와 연계하여 평화와 통일을 항해 백두와 한라를 넘어 유라시아 신실크로드를 향해 통일의 길"을 걷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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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익 부천시장, 이자형 한백통일재단 이사장, 부천시 관계자, 한백통일재단 관계자가 업무협약식 환담을 하고 있다(사진 : 한백통일재단 제공) 

한백통일재단과 부천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826일부터 31일까지 예정된 중앙아시아 키르키즈공화국, 우즈베키스탄을 방문 일정을 통해 다양한 평화교류협력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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