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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CA, 스마트 AI 유·무인 복합체계 관련 세미나

AI 강군 도약을 위한 발전 방안 발표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8/29 [08:03]

MAICA, 스마트 AI 유·무인 복합체계 관련 세미나

AI 강군 도약을 위한 발전 방안 발표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5/08/29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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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MAICA, 회장 박래호)는 28일 라온피플 등 3개 업체와 MOU를 체결했다.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MAICA, 회장 박래호)28일 오후 130바이텔 대회의실(논현동)에서 더 나은 AI강군 도약을 위한 유·무인 복합체계 발전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가졌다.

 

MAICA 회원사 및 방위산업 업체 대표 60여명이 참석한 이 세미나에서 박래호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 협회는 소수 정예로 연단해 첨단 AI유무인복합체제의 미래를 조망하고, 플랫폼 신속융합기획 방안과 첨단 국방기술의 방향성 등에 활력을 불어 넣을 것이라 강조했다.

 

이날 라온피플(대표 이석중)을 비롯 첨단제조표준화포럼(위원장 차석근), 유슈어(대표 이창민) 3개 업체는 스마트 AI 유무인 복합체계 플랫폼 신속융합기획 참여기업으로 협회와 MOU를 체결했다.

 

기조연설에 나선 권혁진 ()국방부 정보화기획관은 국방 AI 기반 방산 성장 전략을, 김영후 한국방위산업MICE협회 이사장이 협회 소개를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어 주제 발표엔 감명곤 라온피플() 생성형AI 사업부 VEC팀 팀장이 “ODIN AI - 생성형 AI로 구현하는 차세대 전장 지휘.통제 및 정보감시체계를, 차석근 (사)첨단제조표준화포럼 회장은 "K-국방 스마트제조 DX/AX의 길"을, 이창민 USURE 대표는 "방화문 자동제어장치를 통한 화제안전확보 방안"을 각각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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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MAICA, 회장 박래호)는 28일 오후 1시 30분 ㈜바이텔 대회의실(논현동)에서 “더 나은 AI강군 도약을 위한 유·무인 복합체계 발전 방안”을 주제로 세미나를 하고 있다.    

 

 박래호 회장은 이 밖에 융합사업 제안을 통해 MAICA와 함께 하는 참여기업 간의 융합사업 전략을 토의했고, 향후 추진 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박 회장은 모든 회원사가 AI 대전환(AX) 과 디지털 트윈의 만남으로 첨단 미래 국방에 기여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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