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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행정대학원 총동문회, 2025 장학금 전달식 성료

장학생 50명에 장학금 지급, 원우 및 불교계 인사 대거 참석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8/25 [06:17]

동국대 행정대학원 총동문회, 2025 장학금 전달식 성료

장학생 50명에 장학금 지급, 원우 및 불교계 인사 대거 참석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5/08/25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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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 행정대학원 총동문회 임원들이 22일 행사 현장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총동문회(회장 홍종표)는 지난 22일 오후 6시 서울 중구 PJ호텔에서 150여명의 동문과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2차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홍종표 회장은 인사말에서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요소는 사랑과 나눔이라며, “진정한 리더십은 덕을 베풀고, 이웃에게 나눔의 의미를 함께 하는 것이라 강조했다.

 

이어 홍 회장은 찬조·협찬 인사들의 협찬 내용과 근황을 일일이 설명하며 호평했다. 또한 고액 장학금 협찬자인 조호걸 제이앤엘피 회장, 조남길 동문회 고문, 도심 스님, 서영수 고문, 유창열 회장, 연기영 서울드래곤로타리 회장, 채성만 서울중구육상연맹 회장 등을 장학증서 전달자로 지명했다.

 

장학금 대상자는 동국대 재학생으로 김다연, 박연수 등 48, 동문자녀로 이유민(와세다대), 김서현(건국대) 2명 총50명이며, 장학생들에게는 소정의 장학금과 장학증서, 부상을 각각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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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국대 행정대학원 총동문회가 50명의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동국대 행정대학원 총동문회는 매년 1월과 8월 장학금 전달식, 4월과 12월 탑골공원 원각사 급식 봉사, 탈북민 인권운동 지원 등 정기적인 나눔과 봉사활동을 다양하게 진행하고 있다.

 

총동문회는 지난 1월 장학금 전달식(1.21), 동행산악회 시산제(3.9), 4월 원각사 노인 무료급식소에서 탑골공원 어르신과 노숙인 짜장면 배식 봉사(4.9), 5월엔 탈북민의 인권과 삶의 질 향상 위해 북한인권단체 나우에 쌀 500kg과 사과즙 100세트 기탁(5.9), 동행산악회 강화도 역사탐방(7.13)을 각각 진행했다.

   

김규범 원우는 홍 회장이 취임 후 10년 만에 회보를 복간해 정보공유가 원활하고, 단결하는데 밑거름이 되고 있다, “향후 더욱 발전돼 우정과 모교 사랑이 튼실해 질 것이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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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종표 행정대학원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진정한 리더십은 덕을 베풀고, 이웃에게 나눔의 의미를 함께 하는 것”이라 강조했다.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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