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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가족극단 노란리본, 신작 ‘노란 빛 사람들’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서 공연

연극무대 위에 선 세월호 엄마들, 연극예술로 세월호의 가치 전해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8/19 [16:50]

4.16가족극단 노란리본, 신작 ‘노란 빛 사람들’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서 공연

연극무대 위에 선 세월호 엄마들, 연극예술로 세월호의 가치 전해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5/08/19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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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6가족극단 노란리본, 신작 ‘노란 빛 사람들’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서 공연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세월호 엄마들로 이루어진 극단인 4.16 가족극단 노란리본이 신작 '노란 빛 사람들'을 오는 821일부터 23일까지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에서 공연한다. 이 작품은 4.16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고 곁에서 함께하는 시민과 활동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4.16 가족극단은 이번 공연을 통해 기억하고 연대하는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한다.

 

지난 725일부터 26일까지 노무현 시민센터에서 첫 선을 보였던 '노란 빛 사람들'은 당시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함께 "슬플 줄만 알았는데, 오히려 마음이 따듯해지는 공연이었다", "더 많은 공연이 진행되면 좋겠다"는 긍정적인 후기와 함께 응원을 받았다. 이에 응하여 8월에 새로운 장소에서 공연을 다시 선보이게 되었다.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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