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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CA, 제16차 스마트 AI유무인 복합체계 플랫폼 신속융합기획 관련 세미나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주최, 참여기업 사업화 지원 발표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7/25 [06:17]

MAICA, 제16차 스마트 AI유무인 복합체계 플랫폼 신속융합기획 관련 세미나

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 주최, 참여기업 사업화 지원 발표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5/07/25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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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래호 회장이 제16차 스마트 AI유무인 복합체계 플랫폼 신속융합기획 관련 세미나에서 회무를 설명하고 있다.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MAICA(국방인공지능융합협회/회장 박래호)는 지난 24일 오후 130바이텔 회의실(강남)에서 회원과 관계자 70명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6차 스마트 AI유무인 복합체계 플랫폼 신속융합기획 방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참여기업 사업화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박래호 회장은 개회 인사에서 한 방향의 주제로 제16차 세미나를 갖게 됐다, “첨단AI유무인복합체제의 미래를 조망하고, 플랫폼 신속융합기획 방안과 첨단 국방기술의 방향성 등에 활력을 만들기 위해 우리는 모였다고 밝혔다.

 

이 세미나에서 첫 번째 주제 발표에 나선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이사는 지능형 작전지원결심체계 군도입 방안, 다음으로 정연규 ()그립(grib) 대표이사는 “AIoT 서비스 플랫폼 기술 기반 DX 융합 국방적용 방안, 이정식 ()신화 CNS SI 본부장은 “NI 사업기반 토탈 솔루션 시스템 소개를 각각 발표했다.

 

이어 네 번째 발표에 나선 김철희 ()케이에스엠티 대표이사는 효율적인 정보통신 구축 방안, 마지막으로 이명수 ()이엘피코리아 대표이사는 누설 전류 차폐 솔루션 국방적용 방안을 각각 발표해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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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화를 비롯 4개 업체는 스마트 AI유무인 복합체계 플랫폼 신속융합기획 참여기업로 선정돼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또한 이날 신화를 비롯 4개 업체는 스마트 AI유무인 복합체계 플랫폼 신속융합기획 참여기업로 참여해 이와 관련 업무협약을 맺었다.

 

박래호 MAICA 회장은 마무리 발언에서 “AI는 미래 국방 업무와 작전에 혁신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감시 정찰 및 정보수집, AI 기반 자율 드론, 로봇 등 이용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예측 알고리즘을 활용으로 적의 미래 활동 정보 지원, 지휘통제 및 의사결정 지원, AI 기반 데이터 분석과 예측 알고리즘 활용한 지휘관의 신속하고 정확한 지휘 결심에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최적의 방책을 제안하고, 무인 전투 시스템 및 자동화 병력, 자율 드론, 로봇 병사, 무인 전투 차량 등 AI 기반 무기 시스템 확대, 인간 병력의 위험성을 줄이고 작전 효율성을 극대화, 사이버전 및 정보전 강화, AI를 활용한 적의 사이버 공격 탐지 및 대응 자동화, 가짜 뉴스 및 정보 조작 방지, 심리진 활용 등에도 활용될 것으로 내다 봤다.

 

이 밖에 로지스틱스 및 군수지원 혁신으로 AI기반 예측 분석으로 군수품 공급망 최적화, 자동화원 유지보수 및 자율 수송 시스템 도입, 병력 훈련 및 시뮬레이션, 가상현실(VR), 메타버스 및 AI 시뮬레이션을 통한 전투 훈련 항상, 맞춤 진술 훈련 및 실전 시뮬레이션 제공 등을 할 것으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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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오후 1시 30분 ㈜바이텔 회의실(강남)에서 회원과 관계자 70명여명이 참석해 세미나 발표를 경청하고 있다.    

  

권영해 국방장관(대한민국 통일건국회 회장)은 마무리 인사에서 ”AI기술이 날로 발전하고 있는데 표준화가 더디고 있다, ”이러다가 이웃 나라보다 뒤처지는 것은 아닌지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권 장관은 ”AI 국방 작전을 보다 신속하고 정밀하게 수행해 나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야 하며, 복합적으로 발전해 가는 전쟁의 양상을 이제 기술 중심으로 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조언했다. 

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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