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한정화 박사(제13대 중소기업청장/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는 17일 오전 7시 더프라자호텔 4층 홀에서 가진 세종로국정포럼 (이사장 박승주) 조찬 특강 강사로 참석해 ‘함께 잘 사는 혁신강국, 어떻게 만들것인가?’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한 박사는 “D&AI 대전환과 복합위기의 시대를 맞이해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 것인가를 직시하고, 양극화 사회의 위기와 상생을 숙고해야 할 때가 왔다”며, “자본주의 사회의 위기, 민주주의의 몰락, 극단적 갈등사회, 디지털 전환과 양극화 위험 증가, 대중소기업간 격차 학대 등 세계적 징후”를 각각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정화 박사는 “함께 잘 사는 사회가 되려면 상호존중과 협력이 이뤄져야 하며, 기업가 정신과 혁신의 선순환 사이클이 작동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가 정신의 성취욕과 성공체험의 선순환이 이뤄져야 한다”며, “스타업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사장과 투자를 확대하며, 기업가의 역량을 강화하고 공정거래 상생협력, 기술사업화 지원을 넓혀 가야할 것”이라 진단했다. <저작권자 ⓒ 시사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사앤피플
댓글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