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로고

이병오 목사 등 KILC 창립총회 열고, 정영국 이사장 선출

한민족 경제영토 확장 기대, 한류문화 진흥 기여

이명숙 기자 | 기사입력 2025/06/27 [07:20]

이병오 목사 등 KILC 창립총회 열고, 정영국 이사장 선출

한민족 경제영토 확장 기대, 한류문화 진흥 기여

이명숙 기자 | 입력 : 2025/06/27 [07:20]
본문이미지

▲ 세계한민족지도자회의(Korea International Leaders’ Congress, KILC)창립 총회 모습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세계한민족지도자회의(Korea International Leaders’ Congress, KILC)

지난 24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YMCA강당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도전한국인 공동대표인 이병오 목사의 개회기도로 총회가 시작돼 정영국 박사를 초대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이날 행사는 김송죽 이화여대 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했다. 총회는 개회 기도에 이어 총회 안건 처리, 축하공연 순으로 이어졌다. 축송으론 카네기LEE재단(이사장 이예영)의 아름다운 나라’ 가 불러져 큰 호응을 받았다.

 

본문이미지

▲ 도전한국인 공동대표인 이병오 목사가 개회기도를 하고 있다.    

  

창립 총회는 장홍근 중남미한인연합회장이 임시의장 맡아 회의를 주재했으며, 창립 경과보고와 창립취지문 채택, 정관 승인, 이사장 및 감사 선출,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 등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축사에 나선 박철언 전 정무장관은 창립 취지문에서 750만 재외동포의 역량을 결집하려는 의지를 느꼈다고 밝혔으며, 이천수 전 교육부 차관(현 영남대학교 이사장)유서 깊은 YMCA에서 창립총회를 개최한 의미가 크다. 재외동포 간의 활발한 정보 교류와 한류 확산의 구심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세계한민족지도자회의(KILC)는 정영국 이사장 선출을 계기로 본격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KILC는 전 세계 한민족 리더들을 연결하고, 한류문화의 확산과 재외동포 정책 발전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으로 설립됐다.

 

본문이미지

▲ 세계한민족지도자회의(Korea International Leaders’ Congress, KILC)총회에서 단체 깃발을 선보이고 있다.    

정영국 초대 이사장은 세계한민족회의(KIC) 1, 2대 이사장과 재외동포재단 기획실장 등을 역임했다. 또한 정 이사장은 국민대 대학원에서 한국의 재외동포정책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아 재외동포 분야의 전문가로 통하는 인사이다.

이명숙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