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지구환경·국민건강·고향사랑’ 전념하는 장대식 이사장(넷제로2050기후재단)하루를 25시간 처럼, 기후재단 발전에 전념
[시사앤피플] 이명숙 기자 = 장대식 넷제로(NET ZERO) 2050기후재단 이사장은 최근 상당히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장 이사장은 기후 위기 극복과, 스포츠 활동을 통한 국민건강과 젊은 층 지원을 위해, 그리고 소멸 위기에 놓인 고향을 살리기 위하여 각 분야별 활동을 더 늘리고 있다.
장 이사장은 2020년 11월 넷제로 2050 기후재단을 설립하고, 지속 가능한 탄소중립사회 실현을 위해 환경 세미나, 국제 포럼 등을 개최하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특히, 온실가스 저감 노력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자신의 주위와 현장에서부터 환경운동을 확산시키고자 힘쓰고 있다.
그는 스포츠맨 출신으로 한국초등학교 골프연맹 수석부회장, 국제태권도무덕관연맹 수석부총재, 서울시펜싱협회 회장 등을 역임하며 일궈놓은 스포츠 분야에서 많은 지도자와 각 분야 인사들과 함께 젊은 층에게 활기를 불어넣으며, 국민건강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
또 하나는 지난해부터 고향발전에 관한 일로 많은 시간을 쏟아붓고 있다. 장 이사장은 지난 해 말 재경익산향우회장을 맡아(‘24.11.27) 소멸지역으로 내몰리는 고향을 살리고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 이사장은 향우회장으로서 지역발전과 향우의 친목 도모, 각종 활동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그는 “누구나 자신의 고향은 마음의 안식처이고 어머니와 같은 공간”이라며, “향우들이 간직한 마음을 한곳으로 모을 수 있는 솔루션이 있어야 한마음으로 모두가 다가설 수 있다” 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더 많은 재경향우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고향과 향우들 간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려 노력 중”이라 강조했다.
장 이사장은 지난 해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테크 활성화 전략과 방안’을 주제로 ‘2024 국제기후 포럼’(‘24.6.4)을 개최해 큰 성과를 거둔 것처럼 올 하반기에 이러한 행사를 가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올해는 익산 향우들과 환경운동가들이 함께 만나 다 같이 보람을 공유할 수 있도록 새로운 형태의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올 하반기 익산 향우들이 모인 공간에서 세계적인 환경운동가를 발굴해 시상(상금 5천만원)하는 의미 있는 일을 준비하고 있다.
장대식 이사장은 “이웃을 위해 더 많은 일을 하려면, 아니 더 큰 과제를 성취하기 위해선 우리는 시민과 사회단체, 전문가 그룹이 연대하고, 필요한 경우 지역 간 연대, 나아가 국가 간 연대도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2050 탄소중립목표 년도가 다가오고 있는데 한 개 국가가, 한 사람이 각각 움직여선 아무 것도 성취할 게 없다”며, “자기 자신과 인류의 영원한 번영을 원하신다면 오직 모두의 연대가 필요한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 이사장은 “날로 심각해져 가는 기후 변화 위기와 2050 탄소 중립 목표를 완성할 수 있도록 탄소 배출 감축에 다 같이 함께해야 한다”며, “나는 옳고 너는 옳지 않다는 생각보다는 다 함께 살아가기 위해선 모두가 옳은 길로 가야 할 것”이라고 했다.
장 이사장은 지난 해 ‘탄소중립을 위한 기후테크 활성화 전략과 방안’을 주제로 ‘2024 국제기후 포럼’(‘24.6.4)을 개최해 반기문 UN 전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 위원장 등 환경분야 명망가들이 대거 참석해 큰 격려가 됐다고 한다.
그러면서 장 이사장은 “올 하반기에도 이런 행사를 통해 시민과 사회단체, 전문그룹이 연대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날로 심각해져 가는 기후 변화 위기와 2050 탄소 중립 목표를 완성할 수 있도록 탄소 배출 감축에 앞장서야 한다”며,
해가 갈수록 “그동안 준비해온 정책 개발자료와 각계 각층과의 교류 업적, 국내·외 학계, 연구소, 환경단체, 시민단체 등과 연대했던 성과들이 쌓여 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올 하반기는 지구를 지키는데 앞장서 온 세계적인 환경운동가를 발굴해 격려하기 위해 ’국제 환경 도전상‘을 수여하고, 한국 최고의 상금 5천만원을 수여하는 퍼포먼스도 준비하고 있다”고 귀뜸했다.
장 이사장은 “지구의 환경 문제는 한 국가, 한 사람의 힘으로 되는 게 아니고, 더 많은 국가가 함께 하고, 국내·외 모든 인사들이 연대해야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선 첫째도 연대, 둘째도 연대라며 모든 국가와 인류가 다 함께 생존하려면 모두가 연대해야 한다”고 호소했다.
장대식 넷제로(NET ZERO) 2050기후재단 이사장은 전북자치도 익산 태생으로 국제휴먼올림픽조직위원장, 국제태권도무덕관연맹 수석부총재, 서울시펜싱협회 회장, G20 사랑나눔봉사단체 총재을 역임했고, 현재는 휴림로봇(주) 회장으로 재직중이다.
그는 각 분야의 활동과 공헌을 인정받아 2022 대한민국 공공정책대상, 2008 미국 부시 대통령사회문화 스포츠상, 2011 미국 오바마 대통령 체육상, 2023 미국 바이든 대통령 평생공로상, 2023 대한민국 한류문화대상, 2024년 명예 경영학 박사학위(우석대)를 받았다. <저작권자 ⓒ 시사앤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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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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